2010년 1월 10일 일요일

에스페란토하기

그동안 독학을 했는데 진도가 나가지 않아 에스페란토문화원에 수강을 했다.

 

 

첫시간, 

 

글자와 발음, 인칭대명사, 평서문과 의문문, 품사까지

 

진도를 나가고 스카이프로 외국인과 짧은 대화를 유쾌하게 나누었다.

 

 

쉽고 명료하고 기분좋은 언어다.

 

기록도 하고 복습도 할겸 여기에 정리하면 좋겠다.

 

 

Saluton.

 

Mia nomo estas Kim Tae-gyun

 

Esperanto estas tre facila lingvo.

 

Ke mi parolas bone en Esperanto.

 

Sed mi lernos diligente Esperanto.

 

Dank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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