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17일 일요일

Esmon

평소 사용하던 희망봉이라는 별칭으로

 

선생님께서 에스페란토 이름을 지어주셨다.

 

 

Espero(희망) + Monto(산) = Esmon(희망봉)

 

 

새로운 이름을 받아들고 스카이프로

 

세계의 여러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었다.

 

나를 소개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기엔 분명 부족하지만

 

정신없이 흘러간 대화 후에 기분 좋은 여운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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