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15일 목요일

사용 중지

모바일 사용이 어려워 서비스가 가능할 때까지 사용을 중지합니다.

2010년 1월 18일 월요일

Monato

Januaro

Februaro

Marto

Aprilo

Majo

Junio

Julio

Aŭgusto

Septembro

Oktobro

Novembro

Decembro

2010년 1월 17일 일요일

Esmon

평소 사용하던 희망봉이라는 별칭으로

 

선생님께서 에스페란토 이름을 지어주셨다.

 

 

Espero(희망) + Monto(산) = Esmon(희망봉)

 

 

새로운 이름을 받아들고 스카이프로

 

세계의 여러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었다.

 

나를 소개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기엔 분명 부족하지만

 

정신없이 흘러간 대화 후에 기분 좋은 여운이 남는다.

 

에스페란토란?

http://ko.wikipedia.org/wiki/%EC%97%90%EC%8A%A4%ED%8E%98%EB%9E%80%ED%86%A0

2010년 1월 11일 월요일

비폭력 대화란?

http://ko.wikipedia.org/wiki/%EB%B9%84%ED%8F%AD%EB%A0%A5%EB%8C%80%ED%99%94

사이트 바로가기

한국NVC센터

 

CNVC

소개하기

NVC는?

비폭력 대화란 Non Violent Communication(NVC)을 우리말로 옮긴 것으로, 연민의 대화(Compassionate Communication), 삶의 언어(Language of Life)로 부르기도 한다.

 

 

Dr.Marshall Rosenberg

-갈등해소를 위한 미연방정부의 프로젝트를 계기로 1961년 부터 NVC를 개발, 보급

-1984년 CNVC(Center for Non Violent Communication) 설립

-NVC 교육 훈련, 분쟁지역 중개자로 활동

 

오랫동안 고민해 온 두가지 질문에 대한 연구 결과에서 나온 것이다.

'인간의 본성은 서로의 삶에 기여할 때 기쁨을 느끼는 것'이라고 믿으면서,

첫째, 우리들은 왜 이런 본성을 잊고 서로 폭력적으로 착취하면서 사는가?

둘째, 그런 반면 어떤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 어려운 상황에서도 본연의 인간성과 다른 사람들에 대한 연민을 유지할 수 있는가?

 

이 두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연구하는 동안 우리가 대화할 때 쓰는 말과 대화방법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비폭력 대화는 어떤 새로운 것이라기보다는 우리의 본성에 내재된 모습을 우리 자신에게 상기 시켜주려 하는 것이다.

 

비폭력 대화의 목적은 느낌과 욕구를 통해 자신과 다른 사람들과 가슴으로 부터 연결되어, 모든 사람의 욕구가 충족될 수 있는 관계를 이루기 위함이다.

 

<자료출처: 비폭력대화 강사 김미경님>

참고자료

느낌 목록


 

욕구 목록


<자료출처: 비폭력대화 강사 김미경님>

2010년 1월 10일 일요일

초급강좌 보충자료

Baza_Lernolibro_de_Esperanto_1A.mp3

 

Baza_Lernolibro_de_Esperanto_1B.mp3

Baza_Lernolibro_de_Esperanto_2A.mp3

Baza_Lernolibro_de_Esperanto_2B.mp3

 

 

 

<자료출처: 에스페란토 문화원>

그림그리기

뜸을 들이다 겸재정선기념관 수채화 강좌에 등록했다.

 

첫시간 오랜만에 연필을 잡고 이젤에 스케치북을 놓고 앉는데 한참 어색하다.

 

 

그래도 오랜만에 그림을 그리고 있으니 좋다.

 

앞으로 데생이나 정물화보다 풍경화를 많이 그리고 싶다.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롭게 내가 보고 느낀 것을 투명하게 담아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세계일주가 다시 찾아준 것이 여럿이다.

 

 

에스페란토하기

그동안 독학을 했는데 진도가 나가지 않아 에스페란토문화원에 수강을 했다.

 

 

첫시간, 

 

글자와 발음, 인칭대명사, 평서문과 의문문, 품사까지

 

진도를 나가고 스카이프로 외국인과 짧은 대화를 유쾌하게 나누었다.

 

 

쉽고 명료하고 기분좋은 언어다.

 

기록도 하고 복습도 할겸 여기에 정리하면 좋겠다.

 

 

Saluton.

 

Mia nomo estas Kim Tae-gyun

 

Esperanto estas tre facila lingvo.

 

Ke mi parolas bone en Esperanto.

 

Sed mi lernos diligente Esperanto.

 

Dankon.

 

 

 

 

사진찍기

세계일주를 하며 만나는

 

다양한 빛을 담아 보고싶다.

 

 

그래서 매장을 찾아 보기도 하고,

 

도서관을 찾아 보기도 하고,

 

인터넷카페를 찾아 보기도 하고,

 

사진전을 찾아 보기도 하고,

 

기초강좌를 찾아 보기도 하고,

 

드디어

 

앞으로 쓸 카메라를 정했다.

 

 

NIKON D90과 단렌즈와 광각렌즈!

비폭력대화하기

폭력대화?

비폭력대화!


무뎌진 감각들이

욕구를 걸림돌로 느끼고

벽을 쌓아가고 있을땐

 
관찰

느낌

욕구

부탁

 
나와 너를 더 이해하고 우리 사이좋게 지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