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1일 목요일

20090224속리산

20090919구병산

20080926북한산

꿈따모4기 슬라이드

20090811(고령-김천-상주-보은)

20090810(진주-고령)

20090809(남해-사천-진주)

20090808(고흥-광양-남해)

20090807(고흥)

20090806(구례-순천-고흥)

20090805(장수-구례)

20090804(무주-장수)

20090803(보은-영동-무주)

2

관계에 매인다. 관계를 이어간다.

200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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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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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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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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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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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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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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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불씨

지리산 종주!

 

그냥 해야 될 것만 같은 생각에 벌컥 대피소를 예약했고,

 

오늘 새벽에 종주를 시작해야 하지만 난 따뜻한 집에 있다.

 

날씨와 준비 부족으로 취소했지만 안전을 위해 다음 기회로 미루길 잘 했다.

 

 

매년 내가 일하는 전인교육공동체 새해 프로그램에 참여해

 

다가오는 새해도 함께 그려보고, 또 그 힘으로 지난 한해를 돌아보며 다독일 수 있었다.

 

무언가 특별한 것이 필요할 것 같은 기분도 들지만

 

올해는 지리산 종주를 핑계삼아 일상과 가까운 곳에서 차분히 새해를 준비해본다.

 

 

조화로운 한해가 되면 참 좋겠다.

 

2009년 12월 29일 화요일

네비게이션 사용기

얼마전 속초를 다녀왔다.

 

드디어 아이폰을 풀 가동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서울 강서구에서 출발하여 잠실역에서 픽업을 하고 바로 속초로 갔다.

 

구글, 네이버, 다움에서 제공하는 무료 네비서비스를 시도해보았다.

 

먼저 구글은 속초에 있는 대명콘도를 찾지 못했다.

 

이동방향이 반영되는 점은 편리했지만 지방에서 활용하기엔 아쉬움이 남는다.

 

두번째 네이버는 서비스가 다양하고 지방도 상세하게 검색이 된다.

 

하지만 상세한 서비스를 작은 화면으로 파악하기에는 헷갈린다.

 

마지막으로 다움은 단순해서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었다.

 

처음 가보는 길도 척척 안내해주어 속초에서의 이동도 아주 편리했다.

 

다만 실제 네비의 기능을 기대할 수 없기에 약간의 오차로 몇번의 U턴을 했던 것만 빼면

 

3개의 서비스 중 가장 편리했던 것 같다.

 

간혹 먹통이 되는 경우 다시 접속하여 검색하는 것이 안전 운전에 방해가 된다.

 

이왕 제공되는 서비스가 음성안내까지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또 3가지 서비스의 장점과 단점을 보안한 네비가 있으면 더욱 좋겠다^^;

 

네비를 자주 사용하니 충전지가 하루를 버텨내는 것도 버거워보인다.

 

아주 만족할 수는 없지만 비싼 네비 없이도 처음가보는 길 안심하고 떠날 수 있는 점은 도움이 많이 되었다.

 

 

 

2009년 12월 25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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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를 본다. 그리고 하나를 뺀 모두를 본다.

새해를 준비하는 마음

2010년 새해로 다가서고 있는 요즘 약간의 설레임과 그동안 쌓인 피로감을 동시에 느낀다.

 

의욕이 앞서지만 쉽게 지치는 몸과 마음을 보니 욕심을 조금 누그러뜨려야 겠다.

 

그래도 삐죽삐죽 올라오는 마음들이 쉽게 조용해질 것 같지는 않다~

오아시스세탁소 습격사건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