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품고 있는 꿈에 활력을 불어넣어 그 꿈이 세상에 더 많이 펼쳐지면 과연 어떻게 변할까?
2010년 새해로 다가서고 있는 요즘 약간의 설레임과 그동안 쌓인 피로감을 동시에 느낀다.
의욕이 앞서지만 쉽게 지치는 몸과 마음을 보니 욕심을 조금 누그러뜨려야 겠다.
그래도 삐죽삐죽 올라오는 마음들이 쉽게 조용해질 것 같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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